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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P2P금융 업체들의 부실사태가 벌어지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가이드라인은 있지만 법적 구속력도 없고, 금융당국의 감독 권한도 없는 상황. 앞으로 더 이상의 투자자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법제화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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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업계 최단기록! 불과 23개월 만에 누적투자액 2천억원을 돌파한 피플펀드. 미국의 대표 P2P금융기업 렌딩클럽이 42개월 만에 2억 달러(약 2,200억원)를 모집한 것과 비교하면 더욱 놀라운 기록이다. 한국 핀테크 그리고 P2P금융, 앞으로의 과제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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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822% 성장한 작년, 피플펀드의 2017년을 한 단어로 말하면 ‘폭풍성장’일 것이다. 업계 최단 기간 만에 누적취급액 1천억원을 기록하며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피플펀드. 이제 한 단계 더 발돋움 하기 위해 무엇에 더 집중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