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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신용 디딤돌] 더 빠른 대출, 더 짧은 투자

2019년 April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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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신용 디딤돌] 더 빠른 대출, 더 짧은 투자

40명이 모이면 시작됩니다

친구와 둘이 카페에 갔습니다. 음료 두 잔을 주문하자, 직원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40건 이상의 주문이 들어오면 음료를 만듭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대출 고객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표현하기 위해서 조금 비현실적인 예를 들어보았습니다. 대출과 투자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피플펀드론 고객들은 때로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었죠.

대출이 먼저냐, 투자가 먼저냐

기본적으로 피플펀드론 고객들이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금액만큼의 투자금이 필요합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대출 고객과 투자 고객의 이해관계가 얽혀있습니다.

대출 고객은 당연히 빨리 대출을 받고 싶겠지만, 투자 고객은 조금이라도 더 투자 리스크를 줄이고 싶겠죠.

‘개인신용 분산투자’의 특징

피플펀드는 ‘개인신용 분산투자’ 상품을 통해 투자금을 모집합니다. ‘개인신용 분산투자’ 상품의 특징을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40개 이상의 개인신용 대출채권을 묶어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투자 상품인 만큼 투자자들의 입장을 더 고려하여, 투자 리스크를 분산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1개가 아닌 40개 이상의 채권을 묶어 상품의 기초자산을 구성하는 것이죠.

하지만 대출 고객 입장에서 보자면, 40개 이상의 대출 건이 모이기 전에는 대출을 받을 수 없는 구조입니다. 과연 대출 고객과 투자 고객을 모두 만족시킬 수는 없을까요?

‘개인신용 디딤돌’의 탄생

피플펀드는 대표 투자상품 ‘개인신용 분산투자’를 기반으로 새로운 방법을 찾았습니다. 대출 고객에게는 조금 더 빠르고 원활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투자 고객들에게는 제한적인 리스크의 단기 투자 상품을 제공하는 거죠.

이게 바로 ‘개인신용 디딤돌’ 상품입니다.

더 빠른 대출, 더 짧은 투자

‘개인신용 디딤돌’ 상품을 아주 간단히 설명하면 ‘신규 개인신용 대출채권 2개~30여 개’를 묶어 투자하고, ‘개인신용 분산투자’ 상품의 투자 모집금을 통해 상환되는 상품입니다.

기초자산의 수가 적은 만큼, 앞으로 대출 고객은 ‘개인신용 디딤돌’ 상품을 통해 조금 더 빠르고 원활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겠죠.

동시에 투자 고객은 ‘개인신용 분산투자’ 상품에 비해 훨씬 짧은 기간 동안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또한 새롭게 발행되는 ‘신규 개인신용 대출채권’만을 취급하고 투자 기간이 짧은 만큼 리스크는 제한적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상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피플펀드 ‘개인신용 디딤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