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펀드, 생애 첫 온투금융 투자자 위한
<아파트담보투자 프리미엄 상품군> 출시

  • 서울 지역 아파트 중 LTV 65% 이하의 담보로만 엄선되어 구성된 <아담투 프리미엄 상품군> 첫 선보여
  • 평균 7~9.9% 투자수익률(세전)에 투자 안정성을 더 두텁게 강화하여 잠재 신규 투자 고객들의 투자 상품 결정 지원 및 성공적인 투자 경험 응원

국내 1호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 피플펀드(대표이사 김대윤)가 온투금융(기존 P2P) 투자 경험이 없는 생애 첫 온투금융 투자자를 위해 투자 안정성 측면에서 한 번 더 엄선한 <아파트담보투자 프리미엄 상품군>을 12일 오전 11시에 첫 공개한다.

신규 아파트담보투자(이하 아담투) 프리미엄 상품군은 피플펀드가 제도권 금융사로 안착한 후, 보다 안정적인 투자 환경에서 온투금융 첫 투자를 고려 중인 잠재 고객들이 여러 투자 상품 중 어떤 상품을 최종 선정해야 할지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비자 조사 응답 결과에 따른 해결책 중 하나로 고안됐다.

피플펀드의 <아담투 프리미엄 상품군>에는 기존 아담투 상품 중에서도 서울 지역 아파트 중 LTV 65% 이하의 담보로만 선별 구성되며, 7~9.9% 평균투자수익률(세전)은 유지하면서도 투자 안정성을 한층 더 강화한 것이 차별점이다. 프리미엄 투자 상품에는 각 상품 이미지 우측에 프리미엄 배지가 들어가 있어 피플펀드 앱과 웹 투자 상품 페이지에서 쉽게 확인 가능하다.

백건우 피플펀드 소비자금융총괄이사는 “P2P가 온투금융으로 법제화되기를 기다려 주신 신규 투자자 고객 분들이 보다 편안한 투자 결정을 하실 수 있도록 투자 상품 심사와 선정에 면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앞으로 프리미엄 투자 상품군 운용을 통해 개인 투자자 분들이 성공적이고 만족스러운 투자 경험을 시작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플펀드의 아담투 상품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판매된 이래로 손실률 0%을 기록하고 있어, 매우 낮은 변동성에 안정적이면서도 예적금 금리를 월등히 능가하는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상품이다. 2021년 8월 11일 기준 아담투 누적 투자액은 총 3,504억원이다. 현재까지 12만명의 고객들이 피플펀드의 아담투를 경험했으며, 고객 한 명이 최대 1,388건을 투자하기도 했다. 특히, 피플펀드가 국내 1호 온투금융사로 등록된 이후에는 투자자 보호 조치 강화와 함께 투자 수익에 대한 세율이 예적금 수준으로 낮아져 최종 수익율의 약 1%p 상승에 기여하면서 투자가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온투금융 정식 등록 이후 개인 투자자들의 아파트담보투자 규모는 2배 이상 성장했고, 상품 공개 30분 이내에 투자금 모집이 마감되는 등 투자 참여 속도도 2배 이상 빨라졌다.

실제 지난 2019년에 피플펀드에서 아파트담보투자를 시작해 현재까지 1,133개 상품에 평균 10,000원씩 분산 투자해 온 40대 직장인 A 고객은 “예적금 금리가 너무 낮아 대안으로 P2P 투자를 시작했다”면서 “1년 정도 소액으로 매달 꾸준히 다양한 상품에 소액 분산 투자를 해보니, 총 투자 금액이 500만원이 넘어 가면서부터는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이자수익만으로도 재투자를 할 수 있었다. 매달 이자수익까지 재투자했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 효과가 커져서 10% 초반대의 누적 수익률(세전)까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피플펀드에서의 투자는 각 상품당 최소 1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해 특히, 투자에 관심이 높은 MZ세대의 고객들이 소액분산투자를 통해 매달 이자 수익을 얻는 투자를 간편하게 경험해볼 수 있다. 피플펀드의 개별 투자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투자는 피플펀드 회사 홈페이지 및 전용 앱에서 확인 및 진행할 수 있다.

주요 보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