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피플펀드 소식 

  • 우량 신용자 발굴에 집중한 피플펀드, 1.5 금융으로 중금리 대출 공급 확대
  • 전 세계 4위 인도네시아 금융 사각지대 문제, 피플펀드가 푼다
  • 이젠 투자 앱에서도 자동투자 설정하세요!
  • 피플펀드 투자 앱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받습니다
  • P2P 업계 주택매매 목적 대출 취급 금지에 관한 자율규제안 발표

[피플펀드]

우량 중신용자 발굴에 집중한 피플펀드, 1.5 금융으로 중금리 대출 공급 확대

은행통합형 P2P 금융모델을 통한 1,000억 원 중금리 신용대출 공급 성과 발표

피플펀드 은행통합형 P2P 모델의 성과

지난 9일, 피플펀드는 국내 유일 은행통합형 P2P금융 모델을 통한 개인신용대출 부문 1,000억 원 달성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피플펀드의 개인신용대출 고객 분석 결과, 신용등급 4~7등급인 중신용자는 전체 대출의 82%, 2 금융권 대환 목적이 전체의 77%로 중신용자 중심의 대출 양상을 보였습니다. 또한 신용평가가 까다롭다고 여겨지는 중신용자를 대상으로 중금리 대출 공급을 확대함에도 불구하고, 피플펀드 개인신용대출의 연체율은 1.21%로 저축은행 대비 현저히 안정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19년 11월 말 기준)

피플펀드가 ‘중신용자에 특화된 신용대출’을 ‘낮은 연체율’로 공급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피플펀드 개인신용대출이 은행통합형 P2P 금융 모델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은행통합형 P2P 금융 모델은 피플펀드가 자체 개발한 중신용자 특화 신용평가모형(CSS)을 바탕으로 우량 대출자를 선별하여 투자자를 모집하면, 은행이 투자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하고 자금흐름을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위해 대출, 투자, 상환의 전 프로세스를 거쳐 복잡도 높은 은행 전산망과 연계하고 동시에 고도의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충족하도록 개발하였습니다.

피플펀드를 통해 재평가된 중신용자는 고금리 대출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우량 업권을 이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받게 됩니다.

피플펀드는 앞으로도 은행통합형 P2P 금융 모델을 통해, 중저신용자의 상환 능력을 재평가하여 중신용자의 대출 질을 개선하는, 새로운 방식의 금융 공급 혁신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분석 결과 더 알아보기 >

[금융 Fin]

전 세계 인구 4위 인도네시아 금융 사각지대 문제, 피플펀드가 푼다

피플펀드, 인도네시아 지방은행과 MOU 체결하며 ‘은행통합형 P2P금융 모델’ 수출

피플펀드&BPR MOU 협약식

피플펀드는 인도네시아 지방은행 BPR Universal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피플펀드의 ‘은행통합형 P2P 금융 모델’ 수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피플펀드 ‘은행통합형 P2P 금융 모델’이 기존의 오프라인 거점 기반 영업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도네시아 전체 인구의 약 40%에 해당하는 금융소외계층을 은행 고객으로 편입할 수 있는 획기적인 모델이라는 판단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은행통합형 P2P 금융 모델’은 미국의 선도 P2P 금융기업인 렌딩클럽과 지방은행인 웹 뱅크(WebBank)의 협업 모델이 그 시초이며, 국내에서는 피플펀드가 최초로 전북은행과 공동 개발하고 금융위원회에 은행의 부수 업무로 신고한 후 2016년 사업을 시작하여 지난 3년 반여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서비스 시작 후 현재까지 40만 명이 넘는 고객을 은행에 연결하였으며, 이는 단순 판매 연계를 넘어서 핀테크 기업과 은행이 시스템을 직접 연동하여 운영하는 규모 있는 협업 사례로 꼽힙니다. 현재까지 피플펀드는 은행통합형 P2P금융 모델을 통해 1천억 원의 중금리 대출을 시장에 공급한 바 있습니다.

이제 피플펀드의 은행통합형 P2P금융 모델은 해외에서도 벤치마킹하는 사례가 되고 있으며, 앞으로 이를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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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Tech]

이젠 투자 앱에서도 ‘자동투자’하세요!

피플펀드 투자 앱 업데이트로 자동투자 설정/해제 및 실행 푸시 알림 가능

이제 자동투자 하세요

지난 7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피플펀드의 안드로이드 투자 앱 업데이트 버전이 배포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변화는 자동투자 기능이 추가되었다는 점입니다.  

자동투자는 투자자가 투자하고자 하는 상품군과 투자 금액을 사전에 설정하면, 해당 상품 오픈 시 요건에 맞게 자동으로 투자가 실행되는 기능입니다. 자동투자는 한 번의 설정으로 손쉽게 투자금을 분산 투자하고, 이후 상환된 금액 역시 자동으로 재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피플펀드 웹사이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피플펀드 투자 UX팀은 이러한 자동투자 기능을 앱 사용자에게도 제공하는 동시에 자동투자 이용이 더욱 편리한 UI로 한층 개선하고자 하였습니다. 개선된 앱의 자동투자 기능에서는 상품에 대한 주요 설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설정한 조건에 따라 월 예상 투자금액을 산출해 보여주기 때문에 투자자분들은 더욱더 편리하게 투자계획을 세우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자동투자 기능 살펴보기 >

피플펀드 투자 앱에 대한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을 받습니다

고객의 투자 앱 개선 의견 수렴을 위해 ‘앱 기능 제안’ 페이지 신설

피플펀드 투자 앱 설정 페이지 내 고객의 의견을 담을 수 있는 ‘앱 기능 제안’ 페이지가 생성되었습니다. 고객이 해당 페이지를 통해 앱의 사용성/기능에 대한 의견을 보내면, 피플펀드 투자 UX팀에 바로 전달됩니다.   

앱 기능 제안 페이지 개발에 참여한 투자 UX팀 장한솔 개발자는 “앱의 사용성/기능에 대해서 고객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기 위해 고민했다”라면서 “단순문의 사항이 아니라 앱에 대한 고객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청취할 수 있는 첫 번째 창구로 사용하고 싶다”라고 밝혔습니다.  

투자자분들의 의견은 피플펀드가 좀 더 쉽고 편리한 투자 환경을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투자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자 앱 관련 의견 보내기 > 

투자 앱은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만 출시된 상태입니다. 데스크톱/iOS 이용자는 접속에 제한이 있습니다. 

[기타 etc]

P2P 업계 주택매매 목적 대출 취급 금지에 관한 자율규제안 발표

제도권에 맞는 업계 표준 제정을 위해 정부 정책에 자발적 참여 뜻 밝혀

지난 12월 23일 한국P2P금융협회와 마켓플레이스금융협회는 ‘주택매매 목적의 대출 취급 금지에 관한 자율규제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정부의 12·16 부동산 대책 이후 일각에서 P2P 금융이 주택담보 대출의 우회로로 이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자율규제를 통해 규제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입니다.

P2P 금융이 취급하는 주택담보대출의 목적은 생활 자금, 긴급 자금, 고금리 대출 대환, 의료비 충당, 자영업자 긴급사업자금 등 서민형 대출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일각의 우려와 달리 P2P 금융이 취급하는 대출이 주택매매 목적의 대출로 유입될 가능성은 상당히 낮습니다. 하지만 이번 자율규제안은 P2P 금융이 제도권 편입을 앞둔 시점에서 정부 정책 방향에 맞는 업계 표준을 정립한다는 점에서 유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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