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용자 고객들 웃고 울린 <피플펀드론> 출시 5주년 소비자 리포트

  • 피플펀드론, 실행 대출액 기준으로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비중 83%. 이는 2023년 인터넷은행의 중금리대출 취급 비중 목표인 30%1 대비 2.8배 높은 수준으로 달성
  • 4등급 이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비중(83%)이 매우 높은 데 반해, 매해 1%대의 연체율을 유지해 중·저신용자의 우수한 상환능력을 역으로 입증
  • 피플펀드는 중신용자 위한 <피플펀드론 2.0>을 더 합리적인 금리와 이용편의성을 높여 정식 온투업기관으로 등록 직후 서비스 오픈 예정

중금리 대출 활성화에 대한 사회·정책적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P2P금융 피플펀드(대표이사 김대윤)는 자사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인 <피플펀드론>을 통해 지난 5년간 중·저신용 소비자들의 강력한 미충족 수요와 이용 고객들의 우수한 만족도를 확인했다.  

지난 2016년 6월 1일부터 판매된 <피플펀드론>에 대한 중·저신용 고객들의 관심이 예상을 뛰어넘어 중·저신용자들의 충족되지 못한 수요가 매우 크다는 것을 확인했다. 실제로 <피플펀드론>은 지난 5년간(2016.6.1~2021.5.27) 48만명의 고객들로부터 10조 7,893억원의 대출 신청을 받았다. 그 중 4등급(신용평점 하위 50%(KCB 820점 이하)이하의 중·저신용자가 41만명으로 전체 대출 신청자 중 83%에 이르며, 이들이 신청한 대출 금액은 8조5,238억원으로 총 대출 신청액의 79% 수준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피플펀드론>의 실행된 대출액 기준으로도 4등급 이하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비중이 83%에 달해, 2023년 인터넷은행의 중금리대출 취급 비중 목표인 30% 대비해서도 2.8배 높은 수준을 이미 달성했다. 

피플펀드는 4등급 이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비중(83%)이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매해 1%대의 연체율을 유지하고 있어 중·저신용자의 우수한 상환능력을 역으로 입증해주고 있는 셈이다. 피플펀드의 중금리 대출시장에서 독보적인 리스크 관리 능력은 지난 5년간 꾸준히 축적한 실제 중·저신용 고객 정보를 반영한 최적의 중금리 신용평가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고도화해 지속적인 변별력과 예측력 강화에 기인하고 있다. 

한편, 피플펀드론의 누적 대출 취급액은 ‘21년 5월 말 기준 1,859억 원으로 전체 대출 신청액 대비 낮아 중금리 대출 대기 수요 고객들에게는 아쉬운 점으로 꼽힌다. 이는 P2P플랫폼 금융 업계가 제도권 금융업권으로 전환하는 시기에 있어서 우량한 중·저신용자 고객들에게 충분한 대출 실행이 어려웠던 점이 주요 이유 중 하나다. 

피플펀드는 정식 온투업기관으로 등록된 직후 개인신용대출 영업을 재가동하고 중금리 대출 공급을 빠르게 확대해 중·저신용자들의 오랜 기다림에 부응한다는 계획이다. 금리도 기존 상품 대비 더 합리적인 금리를 제안하고,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온라인 대출 이용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피플펀드론을 이용한 기존 4~6등급의 고객들의 경우, ‘20년 4~6등급의 국내 전체 신용대출자들이 받은 평균 금리인 15.4%2보다 2% 포인트 낮은 13.4% 평균 금리(플랫폼 이용료 포함)로 전체 시장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받은 바 있다. 

김대윤 피플펀드 대표이사는 “피플펀드는 5년전부터 중금리 대출에 최적화된 신용평가시스템과 중·저신용자 고객 확보에 집중해왔기 때문에 중신용자 고객의 특성 파악과 리스크 관리에 노하우를 축적한 것”이라면서도 “업종이 가진 제약으로 전체적인 대출 취급 규모를 시장의 기대만큼 빠르게 확대하지 못하고 있지만, 온투금융업자로 정식 등록 후에는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 하에 중금리 대출을 빠르게 확대해 신뢰받는 금융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1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혁신적 포용금융을 위한 인터넷전문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계획, 2021.05, Page 6

2 금융위원회, ‘중금리대출 제도개선방안’, 2021.04.26, Pag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