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융당국의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함께 곳곳에서 다양한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존 금융업권은 물론, 핀테크 기업들의 약진이 돋보이고 있죠. 피플펀드도 중금리 대출 시장에서의 혁신을 위해 매일 치열하게 고민하며 사용자 편의성 개선과 신용평가모형의 고도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떨까요?

또 한 뼘 성장한, 피플펀드 5월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핀(Fin)]

P2P 개인신용대출 부문 업계 1위 피플펀드 (‘19.5월 1달 기준)

2019년 5월 말 기준으로 개인신용대출 부문에서 피플펀드가 업계 내 월 취급액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피플펀드의 개인신용대출 월 취급액은 77.3억으로 업계 2위와 2배 이상의 규모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 19년 5월 기준)

그동안 피플펀드 개인신용대출은 매월 약 4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5개월 만에 3.8배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피플펀드 개인신용대출은 업계 최저 수준인 2%대의 연체율을 유지하며 개인신용대출 부문의 핵심 역량인 신용평가모형의 안정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피플펀드 개인신용대출 월별 취급액 추이 
1월 20.8억원, 2월 30.6억원, 3월 44.0억원, 4월 64.2억원, 5월 77.3억원, 1월 대비 3.8배 상승
(출처: 피플펀드 공시 자료)

피플펀드는 국내 최초 은행통합형 P2P 금융 모델을 선보인 후, 1 금융과 2 금융 사이의 금리 사각지대에서 합리적인 신용평가방식의 대출을 공급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피플펀드론은 기술 기반 대안 심사평가모형을 통해 상환 능력에 대한 합리적인 재평가를 통해, 은행 거절로 2 금융권 대출을 사용할 수밖에 없던 사람들이 피플펀드론을 통해 상환 능력을 재평가받고 합리적인 금리로 1 금융권 대출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피플펀드는 앞으로도 국내 개인신용대출 시장에서 소외받고 있었던 많은 분들께 진정한 대안 금융이 될 수 있도록 상품 고도화와 고객 경험 개선에 힘쓰며 성장하겠습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피플펀드의 개인신용대출 상품 더 알아보기(클릭)

[테크(Tech)]

마이페이지 개선

투자 고객의 사용 편의 개선을 위하여 5월에 이어 마이페이지 개선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부득이하게 연체 상황이 발생한 경우 투자자가 채권 추심 현황에 대해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마이페이지 상단에 공지 알림을 새롭게 추가하였습니다. 

기존에는 정해진 주기나 별도의 알림이 없이 상품의 진행 현황에 대한 공지가 이루어졌다면, 새롭게 개선된 방식을 통해 연체 공지 내용에 대해 더욱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피플펀드는 앞으로도 투자의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공유하여 투자자 분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피플펀드]

신규 입사자 소개

5월 한 달 동안 개발팀 2명, 사업본부 2명으로 총 4명이 합류하였습니다.    

  • 제품본부 금융시스템팀: 박수현 님
  • 제품본부 투자 UX팀: 구경회 님
  • 사업본부 팩토링팀: 이신오 님
  • 사업본부 주택담보대출팀: 신유정 님

2019년 5월 말 기준으로 총 100여 명의 직원이 피플펀드의 미션과 가치에 공감하여, 투자은행, 신용평가기업, 전략 컨설팅, 벤처캐피털, 디자인 랩, IT기업 등 국내외 유수 기업 출신의 전문가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피플펀드 팀원 소개 바로가기(클릭)

[행사 및 이벤트]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참여

지난 5월 23-25일까지 동대문 DDP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주최 제1회 핀테크 박람회에 피플펀드가 참여하였습니다. 중금리 시장의 단층 문제 해결을 위해 피플펀드가 기울이고 있는 노력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많은 금융권 관계자, 1만 명이 넘은 일반 참관객들에게 설명드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금융의 혁신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피플펀드는 앞으로도 사용자 편의 개선과 더욱 고도화된 신용평가와 기술을 통해 금융의 공급이 지금까지 소외되었던 곳에 공급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 1만 명 몰려 (한국경제, 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