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업무가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P2P금융의 특성상, 피플펀드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 어떻게 일 하고 있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습니다. 이에 지난 한 달 동안 피플펀드에서 일어난 다양한 소식들을 담아 전달하고자 월간 뉴스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피플펀드를 이해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더욱 알차고 재밌는 정보로 다음호에 찾아뵙겠습니다.

[피플펀드]

2018 연간 성과 보고서 발간

피플펀드 2018년 한 해의 투자성과를 비롯한 주요 상품 현황 및 채권 발행 현황까지 자세히 정리한 애뉴얼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지난 2018년 한 해, 피플펀드는 P2P금융 산업의 성장과 변화의 중심에서 상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성장을 거듭하여 3,340억 원의 누적 취급액을 달성하였습니다. 카카오페이, 희림과 같은 국내 선도 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였고, 국내외 주요 투자사로부터 123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다시 한번 유치하였습니다. 또한,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비중으로 기관투자자들이 상품 투자에 참여함으로써 외적 성장을 견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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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채권관리 및 추심업무 위임’ 계약 체결

3차 개정 P2P 가이드라인은  P2P금융사의 부도, 청산 등 영업중단 등에 대비해 채권 추심과 상환금 배분 업무를 외부 기관에 위탁하여 투명한 청산업무 처리절차를 마련할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피플펀드는 케이티비신용정보주식회사와 “P2P금융 채권관리 및 추심업무 위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P2P금융 산업은 투자자와 대출자를 보호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에서 3차에 걸친 가이드라인을 통해 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규제하고 있습니다. 피플펀드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투명한 정보공시와 신뢰할 수 있는 제3기관 등과의 제휴를 통해 건전한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추천 연금제도 시행

피플펀드는 개발자 채용을 위해 파격적인 실험을 시작하였습니다. 개발자를 추천해 입사하면, 채용 보상금 대신 추천 연금을 드립니다. 임직원이 추천한 입사자가 최초 입사 3개월 근무 시, 연말을 기준으로 추천자와 입사자에게 각각 100만 원씩 지급을 합니다. 그다음 해에도 추천자와 피추천자가 모두 잔류한다면, 매 연말을 기준으로 추천자와 입사자가에게 또 각 100만 원씩 지급합니다.

피플펀드는 금융의 혁신이 기술의 뒷받침 없이는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피플펀드는 Tech를 기반으로 빠르게 혁신하며 기존 금융이 가진 비효율을 혁파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테크팀 인력 증원은 금융테크놀로지를 실현하기 위한 피플펀드의 우선순위 전략적 투자입니다.

추천 연금제도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더 알아보기(클릭)

5명 신규 채용

3월 한 달 동안 개발팀 1명, 사업부 2명, 고객경험팀 2명으로 총 5명이 합류하였습니다.

3월 신규 입사자

  • 개발팀: 나대진 님
  • 부동산프로젝트금융그룹: 김준환 님
  • 주택담보대출팀: 조문정 님
  • 고객경험팀: 김서윤 님, 김희진 님

2019년 3월 말 기준으로 총 90명의 직원이 피플펀드의 미션과 가치에 공감하여, 투자은행, 신용평가기업, 전략컨설팅, 벤처캐피털, 디자인랩, IT기업 등 다양한 국내외 유수 기업 출신의 전문가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피플펀드 팀원 소개 바로가기(클릭)

[Fin(금융)]

신규 상품 ‘개인신용디딤돌’ 출시

피플펀드의 핵심 대출 상품은 1 금융권과의 제휴를 통해 신용등급 관리에 유리한 개인신용 대출 ‘피플펀드론’입니다. 기존에는 이 피플펀드론이 40개 이상 모이면 ‘개인신용분산투자’ (일명 ‘개분투’)라는 상품으로 구성해 투자를 모집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가지 문제는 40개의 기초자산을 모으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리다 보니 한시가 급한 대출 신청자들이 바로 대출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피플펀드는 ‘개신디’라는 디딤돌 역할을 하는 투자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 대출 신청자는 보다 빠른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개신디’ 투자자는 짧은 만기로 상환받는 상품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 ‘개분투’ 투자자는 좀 더 많은 기초자산으로 안정성을 높인 상품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개인신용디딤돌 상품 소개 더 알아보기(클릭)

[Tech(기술)]

투자자 정산 속도 개선

P2P금융의 특성상 온라인에서 모집하는 한 개의 대출상품에는 수많은 투자자가 참여합니다. 또 대출자가 원리금을 상환하면 동시다발적으로 수많은 투자자에게 정산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이에 피플펀드는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투자자 정산 속도를 대폭 개선하여 1일 평균 약 16,000명의 정산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270분가량 소요되는 정산 작업이 현재는 27분 만에 처리가 가능하여 운영 효율이 10배 이상 상승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피플펀드는 대체투자의 모든 영역을 기술기반으로 빠르게 효율화하고자 합니다. 채권의 생성 단계에서부터 심사, 대출실행 및 정산, 연체관리까지 모든 업무를 기술로 구현하여 진정한 ‘금융 테크놀로지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이벤트 & 행사]

선정산 위메프 2.0 출시 기념 지인 추천 이벤트

위메프 2.0 출시를 기념하여 해당 서비스를 추해주시면 추천인 & 피추천인 모두에게 선정산 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 이벤트는 4월 19일까지 진행됩니다.

온라인 선정산 팩토링 서비스는, 선정산 업체가 개별 온라인 판매자들의 배송 완료 금액을 선정산하고 추후 해당 금액을 대형 온라인몰로부터 직접 정산받는 구조(후취 담보부 채권) 상품입니다. 사용자는 대출이 아닌 금융서비스로 신용도에 영향 없이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메프 2.0 상품 이벤트 페이지 더 알아보기(클릭)

스타트업 테크 챌린지(스테챌)

피플펀드의 세 번째 기술세미나인 스타트업 테크 챌린지(스테첼)가 지난 4월 8일 열렸습니다. 스테첼은 IT 기술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기술세미나입니다.  

3번째 스테첼 주제

  • 합격하는 개발자 이력서는 따로 있다.
  • Scraping in Production : 스크래핑 스크립트를 코딩하고, 이를 프로덕션에 적용하며 얻었던 노하우들을 공유합니다.
  • Python & Rust: 두 가지 서로 다른 개발 언어, 함께 할 수 있을까요   

피플펀드 개발팀은 매일같이 바쁜 업무 중에서도 실무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기술적인 성장을 위한 사내 기술세미나를 진행해 왔습니다. 또 실무와 관련된 더 좋은 해결책을 찾기 위한 토론도 진행하며 혼자서는 보지 못하는 관점과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함께 달리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테크 챌린지 후기 더 알아보기(클릭)

Money20/20 Asia

지난달 19일, 핀테크 업계의 CES ‘Money20/20 Asia’가 싱가포르에서 열렸습니다.이번 행사는 플랫폼 생태계(Platform Ecology), 디지털 자산 및 토큰(Digital Assets·Token), 은행의 도전(Challenger Bank), 데이터 보안(Data Security) 등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행사를 찾은 피플펀드 김대윤 대표는 ‘Founders Stories: Coping with Compliance’와 ‘Fintech Deep Dive part 3: Raising capital’ 2개 세션에 참여했습니다.또한 CNBC의 생방송 SQUAWK BOX에 출연하여 피플펀드에서 겪은 성장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김대윤 대표의 CNBC 인터뷰 영상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