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으로 출발해 북미 디지털 여신 시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어펌(Affirm), 소파이(SoFi)처럼, 한국에서도 거대 디지털 여신 기업이 나올 수 있을까요? 피플펀드 김대윤 대표는 19일 한국금융신문을 통해 이같은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국제 정보올림피아드 국가대표 상비군, 카이스트 NLP 석사, 하이퍼커넥트 신사업개발 PM까지! 피플펀드 App UX팀의 든든한 수장, 안병규 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