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영상 함께보기: 우리는 비은행 대출 시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피플펀드 뉴스 ISSUE #14 (2020.05) CNBC 인터뷰 다시보기: 피플펀드 김대윤 대표 피플펀드, 한국 핀테크 기업 최초 IFLR ‘올해의 딜’ 선정 피플펀드 뉴스 ISSUE #13 (2020.04) 코로나 사태, 피플펀드 투자 상품은 괜찮을까요?
2019.12

P2P 대표 투자 상품 개인신용 분산투자 1천 억 원 무사 상환, 블룸버그에 한국 대표 P2P 금융회사로 피플펀드 조명, 인도네시아 핀테크 렌딩 협회(AFPI)의 피플펀드 기술 탐방, 피플펀드 사람과 문화 다룬 피플inside 발행 등

아파트담보대출, 누가 얼마나 받았을까?

2018년 7월, 피플펀드 아파트담보대출 상품 ‘아파트론’을 처음 선보인 후 어느덧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동안 770여명의 대출자가 약 625억원의 아파트담보대출을 받으셨죠. 그럼 피플펀드 아파트론을 어느 지역에서,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간단히 살펴볼까요?

소비자금융 월 취급액 200억 원 돌파, 본회의 통과한 P2P금융법, 피플펀드x카카오페이 대출 비교 서비스 개시, P2P금융회사 중 유일, 투자 상환 스케줄 개선으로 고객 사용성 기대, 피플펀드 김대윤 대표 ‘금융혁신’ 부문 국무총리상 수상, 네 번째 스타트업 테크 챌린지, 성황리에 마무리

금리가 너무 낮기 때문에 돈을 불리려면 조금 도전적인 투자를 해야되겠다 싶었죠. 특히 부동산에 관심을 많이 갖고 공부하고 있어요. 뉴스에서만 봐도 서울 부동산에 투자한 모든 사람들이 돈을 벌었다고 하잖아요. 부동산 투자를 하기 위해 다른 투자를 통해 자금을 모으고 있는 단계예요.

세금 줄이고, 실수익 늘리자

P2P투자를 하는 이들이 가장 아쉬워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높은 세율입니다. 현재 P2P투자를 통한 수익은 *비영업대금의 이익으로 분류되어 무려 27.5%를 세금으로 내야 하죠. 하지만 지금 당장 세금을 줄일 수 있는 (그래서 실수익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피플펀드 뉴스 ISSUE#6 (2019.9)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P2P금융 법안이 정무위원회 법안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P2P금융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변화였기 때문에 정말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럼 이외에도 또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 간단히 살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