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람이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회사에 대해 알고 싶을 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사업 영역, 재무 상황 등 여러 정보가 있겠지만, 가장 궁금한 것은 회사의 구성원들, ‘사람’인 것 같습니다. 회사의 성장은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이니까요.

피플펀드 홈페이지에서는 대한민국 금융을 바꾸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피플러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이력과 피플펀드에서 이루고 싶은 비전을 보여주는 이 페이지는 고객에겐 신뢰를, 예비 피플러들에겐 함께 할 동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만들죠.

피플러 프로필 배치는 접속할 때마다 랜덤으로 바뀐답니다

자신의 역량과 선한 의지로 ‘보통 사람을 위한 보통이 아닌 금융’을 만들어가는 피플러들, 피플펀드를 만들어가는 이들의 프로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그 촬영 현장에 찾아가보았습니다.


새로운 피플러에게 프로필 촬영의 의미

프로필 촬영은 보통 2~3개월의 온보딩 기간을 거친 후 진행됩니다. 때문에 그 사이 피플펀드에 녹아든 새로운 피플러들에게 남다른 의미를 가지게 되는데요. 이 날은 뉴 피플러들을 위해 전문 사진작가를 초청하여 한 회의실을 스튜디오처럼 꾸미고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촬영 전, 오랜 시간 피플러들을 촬영해 온 사진 작가님께서 한 말씀을 해주셨어요.

피플펀드 사람들은 유독 눈매가 선하고 웃음이 많아요!

좋은 프로필은 가장 그 사람다운 모습을 담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촬영을 진행한 스물 한 분 모두 기분 좋은 웃음을 보여주셨습니다. 사진 작가님의 말에 공감이 되더라고요.

피플러들의 선한 웃음을 보고 있자니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작가님의 디렉팅에 반응하는 피플러들의 모습은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윙크하신 거예요?” 갑작스러운 윙크를 보여준 CX팀 진호님

윙크 후 멋쩍은 웃음을 지어주신 진호님. 어떤 사진이 나왔을지 기대되네요.

편안한 미소를 보여준 Web UX 그룹의 성훈님

프로필 촬영을 위해 정장을 몇 년만에 입어보신다는 Web UX 그룹의 성훈님에게 프로필 촬영이 끝나고 소감을 짤막하게 물어봤어요.

Q. 오늘 촬영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으셨어요?

입사 전에 홈페이지에서 동료들 프로필을 정말 많이 봤었거든요. 똑똑한 사람들이란 느낌을 받았어요. 저도 자신감 있게 보이고 싶어서 노력했는데.. 사실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그렇게 나왔는지는 모르겠어요.(웃음)

Q. 프로필 속 동료, 실제로 함께 일해보니 어떤가요?

‘똑똑하다’ ‘선하다’.. 프로필을 보며 느꼈던 기대감 이상이었어요. 지난 두 달동안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정말 좋은 동료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다른 피플러들의 프로필 촬영 이모저모도 만나볼까요? 온투금융사의 프로들답게, 포멀룩도 잘어울리는군요.

단아한 미소를 보여준 소비자금융그룹 지윤님
정장 3인방(주연님, 민정님, 수호님) 다들 슈트핏이 남다릅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자리에 놓을 사진이 생겨 기쁘다는 기관투자그룹 성호님. 6개월의 인턴 생활을 마치고 피플펀드에 정식 멤버로 조인한 터라 더 특별하게 다가왔을 것 같은데요.

Q. 프로필 촬영을 마친 소감이 어때요?

드디어 모니터 위에 꽂아 놓을 사진이 생겼어요. 회사에 온지도 어느덧 8개월이 되어 가는데 오늘을 정말 기다렸던 것 같아요. 뭐랄까..진정한 피플펀드의 구성원이 된 느낌이에요.

기관투자그룹 성호님

모든 피플러의 모니터 위에는 소속 부서와 이름이 적힌 프로필 카드가 꽂혀 있습니다. 협업이 필요할 때는 프로필 카드를 확인하고 편하게 다가가 대화를 건네면 됩니다.

프로필의 완성, 내가 만들어 나갈 피플펀드를 쓰다

회사 홈페이지 프로필에는 구성원들의 사진 뿐 만 아니라 그간의 이력과 앞으로 실현할 비전을 담은 문구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3개월의 온보딩과 사진 촬영을 마친 피플러들에게 자신의 프로필 문구에 어떤 비전을 담았는지 물었습니다.

Q. 벌써 조인하고 3개월이 지났네요. 그동안 경험한 피플펀드는 어땠나요? 또 프로필에 담은 문구도 궁금해요!

제가 피플펀드에 조인을 결정한 계기는 무엇보다도 ‘사람’이었어요. 투명하게 모든 구성원을 공개하는 회사라면, 또 함께할 이들이 좋은 사람들이라면 기꺼이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제 소개에는 앞으로 피플러들과 이루고 싶은 비전을 적었어요

A&I그룹 민재님
데이터라는 날개로 피플펀드가 비상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김민재님은 서울대학교에서 기계공학과 산업공학을 전공했습니다. SK하이닉스 Data Science 조직에서 반도체 데이터 핸들링 및 모델링을 경험했으며, 이후 금융 도메인에 관심을 갖고 피플펀드에 조인하였습니다. 피플펀드의 data-driven business에 앞장서며 본질에 입각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많은 이들에게 그 혜택을 누리게 하는 비즈니스에 함께 하고 싶었어요. 지난 몇달간 제가 느낀 피플펀드는 기존 금융이 주목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진심으로 도전하는 회사였습니다. 앞으로의 도전이 기다려질만큼 설렙니다. 제 소개에는 그 마음을 담았습니다.

소비자금융그룹 수호님

사람들을 위해 실제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연수호님은 고려대학교에서 신소재공학과 경영학을 이중 전공하였고, 두산 그룹 전략실과 비서실을 거쳐 두산인프라코어 유럽 법인의 영업 전략 및 마케팅 팀을 맡으며 글로벌 경험을 쌓았습니다.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제로 사람들에게 필요한 금융을 만들어가는 피플펀드의 사업 비전과 철학에 끌려 피플펀드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2금융권에서 일할 때 고객들이 더 낮은 금리로 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피플펀드에 합류한 이유이기도 해요. 그래서 제 소개 문구에는 제가 보통사람들을 위한 금융에 기여하고 싶은 것을 적었어요. 제 프로필이 고객들에게 믿음을 더하는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라요.

소비자금융그룹 민정님

합리적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바지하겠습니다.
전민정님은 Acuon, JT 등 저축은행업권에서 신용대출 뿐만 아니라, 오토론, 햇살론, 사잇돌 등 다양한 대출 상품을 취급하였습니다. 저축은행업권의 경험을 토대로 보다 합리적인 금융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이바지하겠습니다.


21명의 피플러 사진, 어떻게 나왔을까요?

완성된 프로필에는 흑백톤을 적용했습니다. 곧 소개 페이지에서 새로운 피플러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보통이 아닌 금융을 만드는 새로운 피플러들

대한민국 금융을 바꾸고 있는 피플러들, 다음 프로필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 우리 함께 대한민국 금융을 바꾸어볼까요?

디자인팀의 만능러 인성님

다음 프로필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