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4일, 피플펀드 정승우 A&I그룹장이 파이낸셜뉴스와 가진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정승우 피플펀드 A&I 그룹장 “포용적인 신용평가모델 만들겠다”> 기사에서 정승우 A&I 그룹장은 피플펀드의 경쟁력인 신용평가모형(CSS)에 대해 설명하고, 중신용자에 최적화 된 ‘포용적인 신용평가모델’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기사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승우 피플펀드 A&I 그룹장

CSS 고도화와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A&I 그룹

정승우 A&I 그룹장은 정 그룹장은 나이스 평가정보에서 12년간 근무 후 피플펀드에 합류해 A&I 조직을 꾸렸다. A&I그룹은 CSS 고도화 및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를 얻는 조직이다.

정승우 A&I그룹장은 “나이스 평가정보에선 실제 구동 및 운용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는 없었다”면서 “현업으로 옮겨 모델 구축과 운용을 통해 CSS 고도화 작업을 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중저신용자에게 최적화된 포용적 모델 개발 주력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 1호 등록업체인 피플펀드는 고도화된 신용평가모델(CSS)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최신 신용평가모델 4.0에서는 중복 변수를 줄여 효율화를 추구했다. 기존 3.0 모델의 190가지 변수 중 유사 변수를 추려내, 변수를 50개로 확 줄였다.

정 그룹장은 “심플 이즈 베스트(simple is best)라는 모토로 더 간단하면서도 성과를 낼 수 있는 CSS를 개발하고자 했다”면서 “그 결과 변수는 4분의 1로 줄였지만 성능은 17% 더 높인 모델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는 중저신용자들에게 최적화된 신용평가모델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면서 “미납정보 등의 변수를 이용한 추려내기식 모델보다 취약계층을 더 잘 이해해 포용적인 평가를 하는 모델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