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4일, 이데일리 유튜브 채널 ‘복덕방기자들’에 피플펀드 백건우 소비자금융총괄이사와 박채곤 주택담보대출 심사총괄이 출연했습니다.

“[복덕방 기자들]단돈 ‘1만원’으로 아파트 투자할 수 있다고?” 기사에서 피플펀드는 온투금융 1호 업체로서 최근 중수익 대안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는 온투금융에 대해 구조, 장점, 유의사항 등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기사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온투금융, 주목받는 중수익 대안 투자처

온투금융은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대출이 필요한 개인에게 빌려준 뒤, 이를 통해 발생한 대출 이자를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서비스다. 피플펀드는 온투금융 1호 업체로서 개인신용과 부동산 담보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금융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 중 피플펀드의 아파트담보투자 상품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소 1만 원부터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고가의 아파트를 직접 매매하지 않고도 소액 자본금으로 국내 주요 도시의 아파트에 투자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상품은 최근 총 2억 원 규모의 투자 상품 3종이 2시간여만에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보였다.

피플펀드 관계자는 “아파트 담보 투자는 차입자가 제대로 돈을 갚지 않더라도 아파트를 처분해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어 안정적”이라며 “원금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투자금 보호를 위한 장치를 3단계로 마련하고 부동산 가격 하락, 차입자의 연체 및 부실 등 최악의 경우를 모두 따져 대출한도를 산정했다”고 말했다.

그 결과 피플펀드가 해당 상품을 처음으로 런칭한 2018년 이후 현재까지 원금이 손실된 경우는 0건이었으며, 세전 수익률은 연평균 8%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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