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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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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전사’를 꿈꾸며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입학. 첫 번째 방학부터 넷마블, SK하이닉스 등에서 경험을 쌓고, 3학년 때에는 직접 ‘코드윙스’ 창업. 이제는 피플펀드에서 누구보다 알찬 20대를 보내고 있는 백본그룹의 박병준 님을 만났습니다.

연말에는 보통 한 해를 정리하며 혹은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고마운 사람들에게 인사의 말을 전합니다. 올 한해도 수고했다, 내년에도 좋은 일이 많길 바란다며 파티를 열기도 하죠.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연말파티를 열어 함께 건배를 나누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