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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보통 한 해를 정리하며 혹은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고마운 사람들에게 인사의 말을 전합니다. 올 한해도 수고했다, 내년에도 좋은 일이 많길 바란다며 파티를 열기도 하죠.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연말파티를 열어 함께 건배를 나누곤 합니다.

[TMI] 키보드가 효율을 높인다 (2탄)

재작년 겨울. 팀원들의 키보드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새로운 팀원(특히 개발자)들이 늘어났고, 사무실에는 새롭고 멋진 키보드가 대거 등장했습니다. 2020년 경자년을 맞아(?) 피플펀드 사무실에서 열일 중인 키보드를 살펴보았습니다.

피플inside: 박수정

기자에서 변호사로, 로펌Law Firm에서 스타트업으로. 새로운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피플펀드 사내변호사 박수정 님을 만났습니다. >> 피플펀드는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에요. 입사한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겠죠. 결국 피플펀드가 지금보다 훨씬 좋은 회사로 성장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