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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펀드의 소식

6월 피플펀드 뉴스 코리아핀테크위크 개인신용대출 취급 1위, 사용자경험개선

6월 피플펀드 뉴스

2019년 June 12일 뉴스 0 Comments

최근 금융당국의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함께 곳곳에서 다양한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존 금융업권은 물론, 핀테크 기업들의 약진이 돋보이고 있죠. 피플펀드도 중금리 대출 시장에서의 혁신을 위해 매일 치열하게 고민하며 사용자 편의성 개선과 신용평가모형의 고도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떨까요? 또 한 뼘 성장한, 피플펀드 5월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핀(Fin)] P2P 개인신용대출 부문 업계 1위 피플펀드 (‘19.5월 1달 기준) 2019년 5월 말 기준으로 개인신용대출 부문에서 피플펀드가 업계 ...

5월피플펀드뉴스

5월 피플펀드 뉴스

2019년 May 8일 뉴스 0 Comments

피플펀드가 전하는 두 번째 뉴스입니다. 이번 달에는 피플펀드 100인 시대, 카카오페이 투자 400억 달성 등 즐거운 소식이 많습니다. 따뜻한 봄날에 맞는 훈훈한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그럼 5월 피플펀드 뉴스, 시작합니다!!!  [피플펀드] 피플펀드 100인 시대 2018년 말 기준으로 45명에 불과하던 피플펀드 팀원이 1년 만에 2배 이상 성장하여, 지난 4월 15일 대형 금융, 건설, IT  등 각 영역에서 경험이 풍부한 최고 수준의 인재 100명이 함께 하는 ...

피플펀드 뉴스 issue no.1 2019.04

4월 피플펀드 뉴스

2019년 April 12일 뉴스 0 Comments

모든 업무가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P2P금융의 특성상, 피플펀드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 어떻게 일 하고 있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습니다. 이에 지난 한 달 동안 피플펀드에서 일어난 다양한 소식들을 담아 전달하고자 월간 뉴스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피플펀드를 이해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더욱 알차고 재밌는 정보로 다음호에 찾아뵙겠습니다. [피플펀드] 2018 연간 성과 보고서 발간 피플펀드 2018년 한 해의 투자성과를 ...

[19년 1분기] 피플펀드 주요 소식

2019년 April 10일 뉴스 0 Comments

작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피플펀드 2018 애뉴얼리포트가 공개되었습니다.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많은 이들이 기다리는) P2P금융 법제화. 빠르게 지나간 2019년 1분기의 주요 소식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피플펀드가 1년 4개월동안 영업을 할 수 없던 이유

피플펀드가 1년 4개월동안 영업을 할 수 없던 이유

2019년 April 1일 뉴스 1 Comment

피플펀드는 얼마 전 네 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정작 영업을 시작한 지는 아직 3년이 채 되지 못했습니다. 15년 2월에 창업한 피플펀드는 16년 6월이 되어서야 서비스를 런칭할 수 있었는데요, 1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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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4분기] 피플펀드 주요 소식

2019년 January 22일 뉴스 0 Comments

다사다난했던 피플펀드의 18년 4분기. 데일리금융그룹과 카카오페이,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500스타트업, 모루자산운용, 유경자산운용이 함께한 123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유치 및 카카오페이에 투자상품 제공. 그리고 뜨거운 감자 '트렌치'와 P2P금융 법제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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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3분기] 피플펀드 주요 소식

2018년 October 4일 뉴스 0 Comments

일부 P2P금융 업체들의 부실사태가 벌어지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가이드라인은 있지만 법적 구속력도 없고, 금융당국의 감독 권한도 없는 상황. 앞으로 더 이상의 투자자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법제화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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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2분기] 피플펀드 주요 소식

2018년 July 3일 뉴스 0 Comments

다시 한 번, 업계 최단기록! 불과 23개월 만에 누적투자액 2천억원을 돌파한 피플펀드. 미국의 대표 P2P금융기업 렌딩클럽이 42개월 만에 2억 달러(약 2,200억원)를 모집한 것과 비교하면 더욱 놀라운 기록이다. 한국 핀테크 그리고 P2P금융, 앞으로의 과제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