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팅 더가 게 설명하는 투자 상품 – “아파트 담보” 편

오늘은 출시 1년 만에 누적 투자 약 450억 원, 동시에 연체/부실률은 0%를 기록하며 피플펀드의 인기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파트 담보] 상품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왜 아파트일까? (담보 가치)

아파트의 담보 가치가 높다고 말하는 이유는 두 가지, ‘안정성’과 ‘환가성’ 때문입니다.

먼저 ‘안정성’은 담보의 가치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되는가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파트는 주택이나 다른 부동산에 비해 담보 가치가 꽤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부동산입니다. 더욱이 피플펀드의 ‘아파트 담보’ 상품은 대출 기간을 1년으로 설정하여 담보 가치의 변동에 따른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다음으로 ‘환가성’은 담보의 가치가 얼마나 유지한 채 현금화가 가능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담보는 결국 대출자가 돈을 갚지 못할 때, 돈을 만들기 위한 수단입니다. 따라서 담보가치를 인정받으면서도 동시에 빠르게 현금화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플펀드의 ‘아파트 담보’ 상품은 매매가 상대적으로 더 활발하여 환가성이 높은 서울 및 주요 도시의 아파트를 주로 취급합니다.

어떤 아파트일까? (심사기준)

피플펀드의 ‘아파트 담보’ 상품의 담보는 해당 아파트가 있는 지역의 낙찰 사례(최근 6개월간 낙찰가율), 시세 변동 폭과 입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심사합니다.

심사기준을 조금 더 자세히 보면, 먼저 실제 보유 중인지 꼼꼼하게 확인하여 권리관계에 하자가 전혀 없다고 확인된 아파트 만을 담보로 인정합니다. 또한 최근에 낙찰된 가격을 참고하여 그보다 낮은 가격으로 아파트를 처분해도 원금을 상환할 수 있는 경우에만 대출을 승인합니다.

예를 들어, LTV만 본다면 [예시 1]이 [예시 2]에 비해 낮습니다. 하지만 낙찰 사례를 함께 고려하면 [예시 1]은 [예시 2]보다 원금 손실 위험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명목 LTV와는 달리 [예시 1]와 같은 대출은 거절되고, [예시 2]과 같은 대출은 승인됩니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해당 아파트가 있는 지역의 낙찰가율 평균보다 대출 후 잔액 기준 LTV가 10% 이상 낮을 경우에만 대출이 승인됩니다.

어떻게 상환할까? (안전장치)

피플펀드 ‘아파트 담보’ 상품은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여 총 3단계 상환 계획이 있습니다.

1단계: 차주 상환

기본적으로 대출을 받은 차주가 상환하는 계획입니다. 현재까지(2019년 8월 기준) 피플펀드 ‘아파트 담보’ 상품은 연체/부실률 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체 상환금액 중 만기가 되기 전 조기 상환된 금액이 무려 91%로 높은 편입니다.

2단계: NPL 매입 업체

혹시라도 차주가 정상적으로 상환하지 않는다면, 사전에 *매입 확약을 맺은 NPL 매입 업체에 채권을 매각하여 상환합니다. 실제로 현재까지(2019년 8월 기준) 2개의 담보물은 NPL 매입 업체를 통해 모두 일주일 안에 채권을 매각하여 상환하였습니다.

*매입 확약: 문제가 생겼을 경우 채권을 매입하겠다는 약속. 단, NPL 업체의 기준에 부합할 경우에만 매입 확약을 맺습니다.

3단계: 아파트 경매

만에 하나 NPL 매입 업체가 매입 확약을 어길 경우에는 담보(아파트)의 경매를 통해 상환 재원을 확보합니다. 경매 결과에 따라서 상환 재원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앞서 설명한 것처럼 해당 아파트가 있는 지역의 낙찰 사례(최근 6개월간 낙찰가율)를 바탕으로 보수적으로 대출을 취급합니다.

마지막으로, 혹시라도 경매를 통해 확보한 상환 재원이 많이 부족하여 원금에 손실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한 장치가 있습니다. 바로 손실 금액의 일정 금액을 보장받는 P2P 보험입니다. 단, 모든 ‘아파트 담보’ 상품에 적용되진 않으며, 리스크가 다소 큰 경우(낙찰가율과 LTV의 차이가 10% 이내인 경우 등)에만 보험계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피플펀드 [아파트 담보] 상품에 대해 정말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시면 지금 투자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아파트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