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펀드 뉴스 ISSUE #11 (2020.02) 피플inside: 백정훈 “금융의 본 역할에 충실한 회사.” [문화] 연말 “파티” 말고 “워크샵” [기고] 핀테크 산업 통해 본 서민금융의 미래 피플inside: 장한솔 “세상을 정리하는 나만의 논리.” [TMI] 키보드가 효율을 높인다 (2탄)

연말에는 보통 한 해를 정리하며 혹은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고마운 사람들에게 인사의 말을 전합니다. 올 한해도 수고했다, 내년에도 좋은 일이 많길 바란다며 파티를 열기도 하죠.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연말파티를 열어 함께 건배를 나누곤 합니다.

[TMI] 키보드가 효율을 높인다 (2탄)

재작년 겨울. 팀원들의 키보드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새로운 팀원(특히 개발자)들이 늘어났고, 사무실에는 새롭고 멋진 키보드가 대거 등장했습니다. 2020년 경자년을 맞아(?) 피플펀드 사무실에서 열일 중인 키보드를 살펴보았습니다.

1,000억 원 중금리 신용대출 공급 성과 발표, 인도네시아에 ‘은행통합형 P2P금융 모델’ 수출, 피플펀드 투자 앱 자동투자 및 ‘앱 기능 제안’ 기능 도입, P2P 업계 주택매매 목적 대출 취급 금지에 관한 자율규제안 발표

피플inside: 박수정

기자에서 변호사로, 로펌Law Firm에서 스타트업으로. 새로운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피플펀드 사내변호사 박수정 님을 만났습니다. >> 피플펀드는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에요. 입사한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겠죠. 결국 피플펀드가 지금보다 훨씬 좋은 회사로 성장하는 …

P2P 대표 투자 상품 개인신용 분산투자 1천 억 원 무사 상환, 블룸버그에 한국 대표 P2P 금융회사로 피플펀드 조명, 인도네시아 핀테크 렌딩 협회(AFPI)의 피플펀드 기술 탐방, 피플펀드 사람과 문화 다룬 피플inside 발행 등

아파트담보대출, 누가 얼마나 받았을까?

2018년 7월, 피플펀드 아파트담보대출 상품 ‘아파트론’을 처음 선보인 후 어느덧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동안 770여명의 대출자가 약 625억원의 아파트담보대출을 받으셨죠. 그럼 피플펀드 아파트론을 어느 지역에서,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간단히 살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