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윤 피플펀드 대표가 한국금융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김 대표는 피플펀드를 “AI 신용평가기술을 바탕으로 서민들에게 합리적 금융을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라고 소개하며, 불안정한 경기 상황에서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갖추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누군가에게 전하기 전의 마음은 땅에 심어져 있는 하나의 씨앗에 지나지 않습니다. 씨앗을 정성껏 돌보고, 물을 주고, 햇빛을 쬐게 하는 것처럼, 마음도 잘 가꿔 상대에게 전달해야지만 비로소 아름다운 꽃을 필 수 있지요. 이날, 피플러들은 여러 꽃을 피워내는 시간을 가졌다는데요.

피플펀드가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Forbes Asia 100 to Watch)’에 선정되었습니다. 포브스는 피플펀드가 세계적으로 가계대출 비중이 큰 한국에서 중저신용자에게 초점화된 금융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AI 기반의 신용평가시스템으로 낮은 연체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