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 오피스 이사 소식을 전해드린 지도 어느덧 두 달이 되었네요. 각자의 방식대로 여러 공간을 누비는 피플러들을 보니, 이곳에 거의 적응을 마친 것 같은데요! 피플러들이 꿈꿔오던 피플펀드의 새로운 오피스는 어떻게 이용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