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핀테크 산업 통해 본 서민금융의 미래 피플inside: 장한솔 [TMI] 키보드가 효율을 높인다 (2탄) 피플펀드 뉴스 ISSUE #10 (2020.01) 피플펀드, 1.5 금융으로 중금리 공급량 확대… 대출 사각지대 포용 기대 P2P 투자 지표, 제대로 활용하기 – P2P 투자의 정석(2)
피플inside: 장한솔

평생 배우고 싶은 것을 찾아, 개발을 시작한 사람. 나만의 논리로 세상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 솔직하게 말하고, 솔직하게 듣고 싶은 사람. 피플펀드의 안드로이드 개발자 장한솔 님을 만났습니다. >> 피플펀드는 제가 항상 도전하게 하는 곳이에요. 내가 이런 것도 할 수 있었나 …

[TMI] 키보드가 효율을 높인다 (2탄)

재작년 겨울. 팀원들의 키보드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새로운 팀원(특히 개발자)들이 늘어났고, 사무실에는 새롭고 멋진 키보드가 대거 등장했습니다. 2020년 경자년을 맞아(?) 피플펀드 사무실에서 열일 중인 키보드를 살펴보았습니다.

1,000억 원 중금리 신용대출 공급 성과 발표, 인도네시아에 ‘은행통합형 P2P금융 모델’ 수출, 피플펀드 투자 앱 자동투자 및 ‘앱 기능 제안’ 기능 도입, P2P 업계 주택매매 목적 대출 취급 금지에 관한 자율규제안 발표

피플inside: 박수정

기자에서 변호사로, 로펌Law Firm에서 스타트업으로. 새로운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피플펀드 사내변호사 박수정 님을 만났습니다. >> 피플펀드는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에요. 입사한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겠죠. 결국 피플펀드가 지금보다 훨씬 좋은 회사로 성장하는 …

피플inside: 최진해

150년 역사의 글로벌 투자은행에 근무하다, 다섯 살배기 스타트업에 도전한 사람. 좋은 사람, 결국은 남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사람. 피플펀드 개인신용대출그룹의 최진해 님을 만났습니다. >> 그냥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결국은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 이직의 이유 중 …

정답을 찾는 그 순간의 쾌감을 누구보다 좋아하는 사람. 오랫동안 실무를 놓지 않고 싶은, 멋진 시니어 개발자를 꿈꾸는 사람. 피플펀드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구영민 님을 만났습니다. >> 알고리즘 문제를 풀 때는 너무 어려워서 미칠 것 같지만, 정답을 찾는 그 순간의 쾌감이 …

피플inside: 신효철

‘죽기 전에 이 세상에 존재하는 큰 문제 중의 하나는 해결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사람. 그 꿈을 위해 금융과법을 공부한 사람. 피플펀드 구조화금융팀의 신효철 님을 만났습니다. >> 나 자신과 인간, 그리고 사회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는 것. 삶이란 그러한 과정이라고 생각 …

P2P 대표 투자 상품 개인신용 분산투자 1천 억 원 무사 상환, 블룸버그에 한국 대표 P2P 금융회사로 피플펀드 조명, 인도네시아 핀테크 렌딩 협회(AFPI)의 피플펀드 기술 탐방, 피플펀드 사람과 문화 다룬 피플inside 발행 등

피플inside: 김동석

좋은 개발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며, 늘 안정성과 확장성을 고민하는 사람. 피플펀드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김동석 님을 만났습니다. >> 좋은 개발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면서 개발하는 것이 좋은 개발이라고 생각해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추는 …

아파트담보대출, 누가 얼마나 받았을까?

2018년 7월, 피플펀드 아파트담보대출 상품 ‘아파트론’을 처음 선보인 후 어느덧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동안 770여명의 대출자가 약 625억원의 아파트담보대출을 받으셨죠. 그럼 피플펀드 아파트론을 어느 지역에서,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간단히 살펴볼까요?

피플inside: 김여진

사범대 졸업 후 8년간 몸담았던 대안학교를 떠나, 독학으로 개발자가 된 사람. 대안금융 피플펀드의 백엔드 개발자 김여진 님을 만났습니다. >> 어린 시절 집에 286 컴퓨터가 있었는데, 당시에 가지고 놀던 베이직이 제가 처음 접한 프로그래밍 언어였어요. 그때부터 …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개발을 하는 사람. 모두가 아는 회사에 다니다가 아무도 모르는 회사에 뛰어든 사람. 피플펀드 2호 개발자이자, 지금은 개발팀 전체를 이끄는 기술총괄이사 한섬기 님을 만났습니다. >> 벌써 만 4년이 되었네요. 처음 합류했을 때는 …